728x90

어느 소년 소녀들이나 알고 있다
봄이 말하는 것을
살아라 뻗어라 피어라 바라라
사랑하라 기뻐하라 새싹을 움트게 하라
몸을 던져 삶을 두려워 말라
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
출처 : 봄의 목소리 / 헤르만 헤세
작성자 / 소천의 샘터
'읽고 싶은 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봄 편지 / 이해인 (0) | 2026.03.23 |
|---|---|
| 詩 / 이시영 (0) | 2026.03.23 |
| 낮은 곳으로 / 박노해 (0) | 2026.03.17 |
| 바닥이라는 말 / 이현승 (0) | 2026.03.16 |
| 3월의 바람 / 이해인 (0) | 2026.03.16 |